일상을 톺아보는
앱을 만들겠습니다

가족과 친구의 하루에서 발견한 불편 하나를 골라, 그 일만 하는 도구를 만듭니다. 지금 네 개를 만들고 있습니다.

만드는 사람

Onsoon Labs는 혼자 운영하는 스튜디오입니다. 새 앱은 시장 조사가 아니라 가족과 친구의 하루에서 시작합니다. 파일을 옮기다 창을 놓치는 손, 오타가 잦아 문자 보내기를 미루는 손이 먼저 있고, 앱은 그다음에 옵니다.

그래서 여기 있는 앱들은 로그인을 요구하지 않고, 안 쓰는 기능을 쌓지 않습니다. 궁금한 점은 메일로 물어보세요. 만든 사람이 직접 읽고 답합니다.

— 지원, Onsoon Labs